마지막 포스트가 작년이다..(조증 중인 에틸이었다면 1년만이네 어쩌네 하고 떠들었을 것이다.)
이런 저런 사정으로 안하고 어쩌고 까먹고 있다가 정말로 까먹어 버렸다.
-즐겨찾기 정리하다가 들어와보니 관리 제로-_-....라기 보단 무관심의 블로그가 되어버렸다.
잡초라도 무성하게 났으면 이런 젠장 망할 것들 하면서 다 뽑아버렸을텐데(그리고 홧김에 지워버렸을지도 모른다)
사막만 황량하게 남아있으니 슬며시 미안한 마음에 슬쩍 슬쩍 신경(라 쓰고 생색이라 읽는다)만 쓰고 만다.
어쨌거나 조금 부지런해지면 아마 언젠가 다시 활성화 될지도 모르겠으나...ㅡㅡ
메이비, 일단 일기장 closed!
ps. http://blog.daum.net/reine85